주식 인사이트 · 미국CHRW CH 로빈슨 월드와이드
CH 로빈슨은 1905년 설립된 북미 최대의 3자물류(3PL) 기업으로, 자기 소유의 트럭·선박이 거의 없이 화주와 운송사를 연결하는 자산 경량(asset-light) 화물 중개 모델의 대표주자입니다. 연간 총매출 …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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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률 (연)
1.6%
시가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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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이면· 세전 · 최근 12개월 기준
매달 약 1만원
종목 개요
CH 로빈슨 월드와이드(CHRW)은(는) 미국 주식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1.6%, 배당금은 최근 1년간 4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115.38~$210.33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6-05입니다.
- 유형
- 미국 주식
- 배당률(연)
- 1.6%
- 최근 1년 분배
- 4회
- 52주
- $115.38~$210.33
데이터로 이해하기
가격·수익률·구성 — 숫자로 이 종목의 지금을 읽어요지금 이 종목은
52주 범위는 $115.38~$210.33
최근 1년 배당금(분배금) 지급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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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월
3월
6월
이 종목, 제대로 알기
금융인바디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을 낱낱이 풀어썼어요ETF DEEP DIVE
CH 로빈슨 월드와이드(CHRW) 완벽 정리 — 트럭 한 대 없이 화물을 옮기는 북미 최대 물류 중개 기업
CH 로빈슨은 1905년 설립된 북미 최대의 3자물류(3PL) 기업으로, 자기 소유의 트럭·선박이 거의 없이 화주와 운송사를 연결하는 자산 경량(asset-light) 화물 중개 모델의 대표주자입니다. 연간 총매출 약 162억 달러, 시가총액 약 228억 달러 규모로 나스닥에 상장돼 있습니다.
🔥 왜 CH 로빈슨이 주목받을까?
- 북미 화물 중개 1위 — 100년 넘는 업력의 업계 리더로, 방대한 운송사 네트워크를 보유합니다.
- 자산 경량 모델 — 트럭·선박을 직접 소유하지 않아 불황기에도 고정비 부담이 적습니다.
- 데이터 경쟁력 — 수십 년치 운임·물동량 데이터를 AI로 자동화해 견적·배차 효율을 끌어올립니다.
- 배당 성장주 — 20년 넘게 배당을 꾸준히 늘려온 안정적 배당 이력을 자랑합니다.
- 사이클 회복 수혜 — 화물 운임이 오르는 회복기에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는 구조입니다.
📊 기본 정보
| 티커 | CHRW (NASDAQ) |
| 섹터 / 산업 | 산업재(Industrials) / 통합 화물·물류(3PL) |
| 시가총액 | 약 228억 달러 |
| 연간 총매출 | 약 162억 달러 |
| 배당수익률 / PER | 약 1.3% / 약 39배 |
| 설립 / 본사 | 1905년 / 미국 미네소타주 에덴프레리 |
| 상장시장 | 나스닥(NASDAQ) |
💰 돈을 어떻게 벌까? (사업 모델)
CH 로빈슨은 화물을 실어 나르는 대신, 화주와 운송사를 연결하고 그 차익(마진)을 버는 프레이트 브로커리지(화물 중개)가 핵심입니다.
| 북미 지상운송(NAST) | 미국·캐나다·멕시코 트럭 운송 중개(만차·소화물·복합운송). 회사의 핵심 축 |
| 글로벌 포워딩 | 국제 항공·해상 운송 주선, 통관 대행 등 국경 간 물류 |
| 부가 물류 서비스 | 창고·공급망 컨설팅, 운송관리(TMS) 등 fee 기반 서비스 |
| 로빈슨 프레시 | 신선 농산물(과일·채소) 유통 사업 |
유의 — 총매출에는 화주에게 청구 후 운송사에 그대로 넘기는 운임이 대부분 포함돼, 실제 몫은 순매출(마진)로 봐야 정확합니다.
⚖️ 같은 업종 비교 (경쟁사)
CH 로빈슨의 경쟁 상대는 크게 세 갈래로 나뉩니다.
| 구분 | 경쟁 현황 |
| 전통 물류·중개 | J.B. 헌트·XPO·DSV 등 대형 화물·물류 기업과 경쟁 |
| 디지털 신생사 | 앱·자동화로 무장한 디지털 화물 중개 플랫폼의 도전 |
| 대형 화주 | 아마존처럼 자체 물류망을 키워 중개를 건너뛰는 위협 |
차별점은 100년 넘게 쌓은 운송사 네트워크·운임 데이터와 규모의 경제이며, 자산을 직접 소유하지 않아 불황기 고정비 부담이 적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 경기민감(시클리컬) 종목 — 경기·물동량과 운임에 따라 실적과 주가 변동성이 큽니다.
- 낮은 진입장벽 — 화물 중개는 진입이 쉬워 수많은 중소·신생 브로커와 경쟁합니다.
- 운임 마진 압박 — 운임이 낮은 불황기에는 중개 마진이 눌려 이익이 줄어듭니다.
- 탈중개(디스인터미디에이션) 위험 — 대형 화주의 자체 물류 내재화가 장기 위협입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물류·운송 사이클의 저점에서 매수해 회복을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 있는 투자자, 20년 넘게 이어진 배당 성장을 중시하는 배당 투자자에게 어울립니다. 화물 운임 지표와 미국 소비·제조업 경기를 함께 살피며 분할 매수하는 전략에 적합합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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