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가드 미드캡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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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인사이트 · 미국

VO 뱅가드 미드캡 ETF

VO(Vanguard Mid-Cap ETF, 뱅가드 미드캡 ETF)는 미국 증시에서 대형주와 소형주 사이에 위치한 중형주(Mid-Cap) 시장 전체에 폭넓게 분산 투자하는 ETF입니다. CRSP US 미드캡 인덱스를…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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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률 (연)

1.3%

운용자산

-

1,000만원이면· 세전 · 최근 12개월 기준

매달 약 1만원

종목 개요

뱅가드 미드캡 ETF(VO)은(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1.3%, 배당금은 최근 1년간 4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69.44~$83.34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6-26입니다.

유형
미국 ETF
배당률(연)
1.3%
최근 1년 분배
4회
52주
$69.44~$83.34
1

데이터로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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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DEEP DIVE

VO 완벽 정리 — 미국 중형주 시장 전체를 0.03%에 통째로 담는 ETF

VO(Vanguard Mid-Cap ETF, 뱅가드 미드캡 ETF)는 미국 증시에서 대형주와 소형주 사이에 위치한 중형주(Mid-Cap) 시장 전체에 폭넓게 분산 투자하는 ETF입니다. CRSP US 미드캡 인덱스를 추종해 약 300개 종목에 분산하며, 연간 운용 보수는 단 0.03%, 운용 자산은 약 2,000억 달러(약 280조 원) 규모에 이르는 중형주 대표 펀드입니다.


🔥 왜 VO가 주목받을까?

  • '내일의 대형주 후보'에 통째로 베팅: 이미 사업 기반을 다졌지만 여전히 성장 여력이 남은 중형 기업 집단 전체를 담아, 대형주의 안정성과 소형주의 성장성 사이 중간 지대를 공략합니다.

  • 업계 최저 수준의 비용: 연 운용 보수 0.03%는 업계 평균 대비 90% 이상 저렴합니다. 1만 원을 투자하면 연간 약 3원의 보수만 부담합니다.

  • 극단적인 분산: 약 300개 종목에 나눠 담아, 상위 10개 종목 비중을 다 합쳐도 약 10%에 불과합니다. 단일 종목·섹터 쏠림 위험이 낮습니다.

  • S&P500이 비워둔 '중형주 칸'을 메움: 대형주 지수에만 투자하면 통째로 비는 중형주 구간을, 단 한 종목으로 저비용으로 채워 줍니다.

  • 패키팅(packeting) 완충 시스템: 종목이 대형·소형 구간으로 이동할 때 한 번에 교체하지 않고 비중을 점진적으로 조정해 거래 비용과 추적 오차를 낮춥니다.

📊 기본 정보

항목

내용

티커

VO (Vanguard Mid-Cap ETF)

운용사

뱅가드(Vanguard)

추종 지수

CRSP US Mid Cap Index

운용 자산(AUM)

약 2,000억 달러(약 280조 원)

총보수(연)

0.03%

보유 종목 수

약 300개

배당수익률

약 1.3%(분기 지급)

운용 방식

완전 복제(Full Replication) · 패시브

상장일

2004년 1월 26일

상장시장

NYSE Arca (미국)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VO는 약 300개 종목에 폭넓게 분산되어 있어 상위 10개 종목 비중을 합쳐도 약 10%에 불과합니다. 특정 기업이 아니라 중형주 집단 전체의 성장에 올라타는 구조입니다. (비중은 시점에 따라 변동)

구성 종목

비중

섹터

비고

웨스턴디지털 (WDC)

약 1.5%

정보기술

HDD·낸드 저장장치

시게이트 (STX)

약 1.5%

정보기술

데이터 스토리지

버티브 (VRT)

약 1.2%

산업재

데이터센터 인프라

콴타 서비스 (PWR)

약 1.1%

산업재

전력·인프라 건설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 (HWM)

약 1.0%

산업재

항공기 부품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CEG)

약 1.0%

유틸리티

원전 기반 전력

커민스 (CMI)

약 0.9%

산업재

엔진·동력 시스템

SLB (SLB)

약 0.9%

에너지

유전 서비스

CRH (CRH)

약 0.8%

소재

건축 자재

밸레로 에너지 (VLO)

약 0.8%

에너지

정유

⚖️ 유사 ETF 비교

VO와 자주 비교되는 ETF는 IJH(iShares Core S&P Mid-Cap), IWR(iShares Russell Mid-Cap)입니다. 선택 기준은 '중형주를 어떤 기준으로 정의하느냐'와 '비용'에 따라 갈립니다.

항목

VO (뱅가드)

IJH (iShares)

IWR (iShares)

추종 지수

CRSP US Mid Cap

S&P MidCap 400

Russell Midcap

종목 수

약 300개

약 400개

약 800개

총보수

0.03%

0.05%

0.19%

특징

시장 평균을 최저 비용으로

수익성 필터 통과한 '검증된' 중형주

가장 넓은 분산

품질 필터를 거친 '검증된 중형주'를 원하면 IJH, 분산 폭이 최우선이면 IWR이 대안입니다. 다만 특정 스타일에 베팅하기보다 중형주 시장 평균을 가장 저렴하게 통째로 소유하고 싶다면 0.03% 보수의 VO가 가장 정직한 선택입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 중형주 특유의 변동성: 대형주보다 가격 등락이 크고 경기 흐름에 민감합니다. 경기 둔화·하락장에서는 S&P500보다 더 크게 출렁일 수 있습니다.

  • 저배당 상품: 배당수익률이 약 1.3% 수준으로, 정기적인 현금 흐름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환율 리스크: 미국 상장 ETF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원화 환산 수익률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시장 평균 추종 한계: 순수 패시브 상품이라 시장을 초과하는 수익(알파)을 노리는 전략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중형주 시장 자체가 부진하면 함께 부진합니다.

  • 섹터 쏠림 변동 가능성: 현재 산업재·정보기술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해당 섹터 부진 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대형주 일변도 포트폴리오의 빈틈을 메우고 싶은 투자자 — S&P500·나스닥100에 더해 비어 있는 중형주 칸을 저비용으로 정확히 채우려는 분

소형주의 높은 변동성은 부담스럽지만 성장 여력은 원하는 투자자 — 대형주의 안정성과 소형주의 성장성 중간 지대를 노리는 분

장기·연금 적립식으로 시장 평균을 추구하는 투자자 — 0.03% 초저비용과 300종목 분산을 수십 년 단위로 누리려는 분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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