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가드 미국 소형 성장주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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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K 뱅가드 미국 소형 성장주 ETF

VBK(Vanguard Small-Cap Growth Index Fund ETF, 뱅가드 미국 소형 성장주 ETF)는 미국 소형주 가운데 성장성이 검증된 약 557개 기업에 한 번에 분산 투자하는 ETF예요. 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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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률 (연)

0.4%

운용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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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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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개요

뱅가드 미국 소형 성장주 ETF(VBK)은(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52주 가격 범위는 $279.44~$366.86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6-26입니다.

유형
미국 ETF
배당률(연)
0.4%
최근 1년 분배
4회
52주
$279.44~$36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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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DEEP DIVE

VBK 완벽 정리 — 가장 저렴하게 올라타는 미국 소형 성장주 ETF

VBK(Vanguard Small-Cap Growth Index Fund ETF, 뱅가드 미국 소형 성장주 ETF)는 미국 소형주 가운데 성장성이 검증된 약 557개 기업에 한 번에 분산 투자하는 ETF예요. 운용자산은 약 $455억(약 60조 원), 총보수는 연 0.05%로 동종 상품 중 최저 수준이라,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넓은 성장의 궤도에 올라탄다"는 평을 받는 대표적인 소형 성장주 인덱스 펀드입니다.


🔥 왜 VBK가 주목받을까?

  • '덩치 작은 기업'이 아니라 '성장하는 기업'에 베팅 — 단순 시가총액 기준이 아니라, 향후 매출 성장률·총자산이익률(ROA) 등 스타일 점수(growth factor)로 종목을 선별합니다. 빚으로 쌓은 '가짜 성장'이 아닌 내실 있는 성장 기업을 골라 담아요.

  • 557개로 넓게 분산해 개별 리스크를 차단 — 소형주는 악재 하나로 주가가 반토막 날 수 있어요. 상위 10개 종목 비중을 약 8%대로 묶어, 한두 기업이 무너져도 펀드 전체에 치명상이 가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 경이로운 초저보수 0.05% — 1만 원 투자 시 연 수수료가 단 5원. 뱅가드 창업자 존 보글의 저비용 철학이 그대로 녹아 있어요. 장기 복리에서 이 미세한 차이가 큰 격차를 만듭니다.

  • 대형주가 못 주는 '성장 알파' — S&P500 같은 대형주 핵심 자산에 곁들이는 코어-새틀라이트(위성) 전략에 적합합니다. 상승장에서 계좌 전체 수익률을 강하게 끌어올리는 역할을 해요.

  • 20년 넘게 검증된 트랙 레코드 — 2004년 상장 이후 시장 사이클을 여러 번 거친, 신뢰도 높은 인덱스 펀드입니다.

📊 기본 정보

항목

내용

티커

VBK (NYSE Arca 상장)

정식명

Vanguard Small-Cap Growth Index Fund ETF Shares

운용사

뱅가드(Vanguard)

추종지수

CRSP US Small Cap Growth Index

운용자산(AUM)

약 $455억(약 60조 원)

총보수(Expense Ratio)

연 0.05%

보유종목 수

약 557개

배당수익률

약 0.45%(분기 지급)

상장일

2004년 1월 26일

운용 스타일

패시브(소형 성장주 인덱스)

VBK는 CRSP US Small Cap Growth Index를 추종해요. 미국 소형주 영역 안에서 매출 성장성·수익성 지표가 우수한 종목을 '성장(growth)' 스타일로 분류해 담습니다.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라 개별 종목 비중이 작아, 한 종목 의존도가 자연스럽게 낮아지는 구조예요.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VBK는 광범위 분산 ETF라 개별 비중이 모두 1% 안팎으로 작아요. 그만큼 특정 기업 리스크가 낮다는 의미입니다. (기준: 2026년 4월 말, 비중은 변동)

구성 종목

비중

섹터

비고

Bloom Energy (BE)

약 1.1%

산업재(에너지)

수소·연료전지

Ciena (CIEN)

약 1.1%

IT(통신장비)

광통신 네트워킹

Comfort Systems USA (FIX)

약 1.0%

산업재

HVAC·설비공사

Lumentum (LITE)

약 0.95%

IT(반도체)

광부품·AI 수혜

Casey's General Stores (CASY)

약 0.9%

필수소비재

편의점 체인

TechnipFMC (FTI)

약 0.89%

에너지

유전 서비스·설비

Coherent (COHR)

약 0.88%

IT(반도체)

레이저·광소자

Revolution Medicines (RVMD)

약 0.84%

헬스케어

항암 신약 바이오

Credo Technology (CRDO)

약 0.83%

IT(반도체)

고속 연결·AI 데이터센터

기타 약 547개 종목

소수 분산

IT·산업재·헬스케어 중심

개별 비중 1% 미만

보시다시피 상위 종목에 반도체·광통신·AI 데이터센터 관련 성장주가 다수 포진해 있어요. 소형 성장주답게 기술·헬스케어 비중이 높고, 개별 기업당 비중은 1% 안팎으로 매우 낮습니다. 즉 어느 한 기업이 무너져도 펀드 전체가 받는 충격이 제한적이에요.

⚖️ 유사 ETF 비교

항목

VBK

IWO

VBR(자매 ETF)

스타일

소형 성장

소형 성장(Russell 2000 Growth)

소형 가치

추종지수

CRSP US Small Cap Growth

Russell 2000 Growth

CRSP US Small Cap Value

총보수

0.05%

약 0.24%

0.05%

보유종목 수

약 557개

약 1,000개 이상

약 840개

특징

최저비용 + 성장 팩터

거래량 많음, 보수 높음

저평가·배당 중심

같은 소형 성장주라도 IWO는 거래량이 많지만 총보수가 0.24%로 VBK의 약 5배예요. 단기 변동성만 보면 0.19%포인트 차이가 사소해 보이지만, 소형주 투자는 기업이 대형주로 성장할 때까지 기다리는 장기 게임이라 10~20년 복리에서 이 차이는 최종 수익금에 큰 격차를 만듭니다. 한편 자매 ETF VBR은 성장이 아닌 저평가(가치)에 집중하는 상품이라, 같은 소형주라도 성격이 정반대예요.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넓은 소형 성장의 궤도에 올라타고 싶다"면 VBK가 구조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 높은 변동성 — 소형 성장주는 하루에도 몇 퍼센트씩 오르내리는 '야생마' 같은 자산이에요. 하락장에서 대형주보다 낙폭이 훨씬 클 수 있습니다.

  • 금리 민감도 — 성장주는 먼 미래의 이익에 가치가 집중돼, 금리가 오르면 직격탄을 맞는 경향이 있어요.

  • 낮은 배당 — 배당수익률이 약 0.45%로 미미합니다. 사실상 자본 차익만 바라봐야 하는 상품이에요.

  • 전체 비중 몰빵은 무모 — 포트폴리오 전부를 VBK로 채우는 건 위험해요. 핵심 자산 위에 일부 비중으로 얹는 위성 전략이 적합합니다.

  • 환율·환변동 노출 — 미국 상장 ETF라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 이미 대형주 중심의 탄탄한 핵심 자산을 갖추고, 추가 알파(초과수익)를 노리는 코어-새틀라이트 투자자
✅ 하락장 변동성을 감내할 수 있고 10년 이상 묻어둘 수 있는 장기 투자자
✅ 미국 소형 성장주에 최저비용으로 광범위하게 분산해 투자하고 싶은 분
✅ 개별 종목 발굴은 부담스럽지만 성장주의 폭발력은 일부 담고 싶은 분

자신의 자산 목표에 VBK가 얼마나 적합한지는 금융인바디의 백테스팅·투자 시뮬레이션 기능으로 과거 성과와 장기 투자 결과를 직접 계산해 보는 것이 가장 확실해요. 본인의 위험 감내 수준에 맞춰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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