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인사이트 · 미국SPYG SPDR 포트폴리오 S&P 500 성장 ETF
State Street SPDR Portfolio S&P 500 Growth ETF (티커: SPYG)는 S&P 500에 편입된 500개 기업 중 매출 성장·이익 모멘텀이 강한 '성장(Growth)' 종목만 추려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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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개요
SPDR 포트폴리오 S&P 500 성장 ETF(SPYG)은(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52주 가격 범위는 $93.61~$124.04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6-22입니다.
- 유형
- 미국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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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주
- $93.61~$1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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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G 완벽 정리 — S&P 500 안에서 '성장'만 골라 담는 초저비용 미국 성장주 ETF
State Street SPDR Portfolio S&P 500 Growth ETF (티커: SPYG)는 S&P 500에 편입된 500개 기업 중 매출 성장·이익 모멘텀이 강한 '성장(Growth)' 종목만 추려 담는 대형 성장주 ETF입니다. 운용자산 약 $520억(AUM ~$52B), 총보수 연 0.04%로 성장주 ETF 중 최저 수준의 비용을 자랑하며, 약 145개 종목에 투자하되 정보기술 섹터에 약 절반이 쏠려 있는 공격적인 구조가 핵심입니다.
🔥 왜 SPYG가 주목받을까?
S&P 500의 '성장 버전' — 시장 평균을 그대로 따라가는 S&P 500과 달리, 그 안에서 성장세가 뚜렷한 기업으로 무게를 옮긴 구조. 같은 미국 대형주라도 가치주보다 기술·혁신 기업에 집중
업계 최저 수준 비용 0.04% — 1만 원 투자 시 연 4원 수준의 보수만 부담.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VOOG(0.07%)·IVW(0.18%)보다 압도적으로 저렴해 장기 복리에서 격차 발생
3가지 성장 점수로 종목 선별 — 매출 성장률, 이익 변화 대비 주가, 모멘텀(주가 추세 강도) 세 점수를 종합. 성장 성향이 강한 기업일수록 더 큰 비중을 받는 규칙 기반 구조
엔비디아·MS·애플 등 빅테크 집결 — AI·클라우드 시대를 이끄는 대형 성장주가 상위를 채움. 기술 혁신이 시장을 주도하는 국면에서 시장 평균을 크게 앞서는 성과
70조 원대 초대형 운용 규모 — 거래가 활발하고 호가 스프레드가 좁아 매매 효율이 우수. ETF의 원조 State Street가 운용하는 검증된 상품
📊 기본 정보
항목 | 내용 |
|---|---|
티커 | SPYG |
정식 명칭 | State Street SPDR Portfolio S&P 500 Growth ETF |
운용사 | State Street Investment Management (SPDR) |
추종 지수 | S&P 500 Growth Index |
운용자산(AUM) | 약 $520억 (~$52B, 약 70조 원) |
총보수(Expense Ratio) | 연 0.04% (성장주 ETF 최저 수준) |
보유 종목 수 | 약 145개 |
배당수익률 | 약 0.4~0.5% (분기 지급) |
리밸런싱 | 반기 1회 (3월·9월 셋째 주 금요일 기준) |
상장일 | 2000년 9월 25일 |
상장시장 | NYSE Arca |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종목 | 비중 | 섹터 | 비고 |
|---|---|---|---|
NVIDIA (NVDA) | 약 14.5% | 정보기술 | AI·GPU 절대 강자, 최대 비중 |
Microsoft (MSFT) | 약 8.3% | 정보기술 | 클라우드 Azure·Copilot |
Apple (AAPL) | 약 6.1% | 정보기술 | 소비자 기기·서비스 |
Alphabet (GOOGL, Cl A) | 약 6.1% | 커뮤니케이션 | 구글·YouTube·클라우드 |
Broadcom (AVGO) | 약 5.2% | 정보기술 | AI 반도체·네트워킹 |
Alphabet (GOOG, Cl C) | 약 4.9% | 커뮤니케이션 | 구글 의결권 없는 주식 |
Amazon (AMZN) | 약 3.6% | 경기소비재 | 이커머스·AWS 클라우드 |
Meta Platforms (META) | 약 3.5% | 커뮤니케이션 | 소셜미디어·AI 광고 |
Micron Technology (MU) | 약 3.4% | 정보기술 | 메모리 반도체·HBM |
Berkshire Hathaway (BRK.B) | 약 2.6% | 금융 | 워런 버핏의 복합 금융 |
* 상위 10개 합산 비중이 약 58~60%에 달할 만큼 대형 성장주에 집중된 구조입니다. 보유 종목·비중은 반기 리밸런싱마다 변동됩니다. 섹터별로는 정보기술(약 48~52%)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약 16%) · 금융(약 9%) · 경기소비재(약 9%) 순으로, 정보기술 비중이 절반에 육박합니다.
⚖️ 유사 ETF 비교
항목 | SPYG | VOOG / IVW | SCHG (Schwab) |
|---|---|---|---|
운용사 | State Street (SPDR) | Vanguard / iShares | Charles Schwab |
추종 지수 | S&P 500 Growth Index | S&P 500 Growth Index (동일) | Dow Jones U.S. Large-Cap Growth |
총보수 | 0.04% | 0.07% / 0.18% | 0.04% |
편입 범위 | S&P 500 안의 성장주 | S&P 500 안의 성장주 (SPYG와 동일) | S&P 500 밖 종목까지 포함 |
보유 종목 수 | 약 145개 | 약 220~230개 | 약 230개 |
특징 | 동일 지수 중 최저 비용 | 담는 종목은 사실상 동일, 비용만 더 비쌈 | 더 폭넓은 대형 성장주 바스켓 |
* VOOG·IVW는 SPYG와 똑같이 S&P 500 Growth Index를 추종하므로 담는 종목이 사실상 동일합니다. 차이는 비용뿐이라, 순수하게 S&P 500 성장주 노출만 원한다면 최저 비용인 SPYG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반면 SCHG는 S&P 500이라는 틀을 벗어나 더 넓은 대형 성장주를 담으므로, '폭넓은 성장 바스켓'을 원할 때 대안이 됩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정보기술 섹터 절반 쏠림 — 정보기술이 약 절반을 차지해, 기술주 조정 국면에서 포트폴리오 전체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음. 분산 효과가 제한적
상위 종목 집중도 높음 — 상위 10개가 약 58~60%, 특히 엔비디아 단일 종목이 약 14%. 이들 빅테크 실적·주가가 ETF 전체 수익을 좌우
성장주 스타일 사이클 리스크 — 금리 상승·경기 둔화로 성장주가 약세를 보이는 국면에서는 가치주 ETF 대비 부진할 수 있음
낮은 배당수익률 약 0.5% — 성장 기업이 이익을 배당 대신 재투자하는 특성. 인컴(현금흐름) 목적 투자자에게는 부적합
S&P 500 대비 변동성 확대 — 시장 평균보다 한 단계 공격적인 노출이므로, 본인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SPYG의 역할을 명확히 정해두어야 함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SPYG는 S&P 500 전체보다 한 단계 공격적인 미국 성장주 노출을, 업계 최저 비용으로 담고 싶은 장기 자산 축적형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빅테크의 성장 스토리를 믿되 개별 종목을 직접 고르는 위험은 피하고 싶은 투자자, 연금·장기 계좌에서 시장 평균보다 높은 성장 노출을 코어로 두려는 투자자에게 직관적인 선택입니다. 또한 가치주 ETF와 짝을 맞춰 스타일 균형을 잡을 때 '성장' 축을 가장 저렴하게 담당하는 도구로도 활용됩니다. 다만 정보기술 비중이 절반에 육박하고 배당이 낮다는 점은 반드시 이해해야 하며, 안정적 현금흐름이나 넓은 분산을 원한다면 S&P 500 전체(VOO)나 가치주 ETF가 더 맞을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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