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인사이트 · 미국SYLD 캠브리아 셰어홀더 일드 ETF
Cambria Shareholder Yield ETF(캠브리아 셰어홀더 일드 ETF)는 미국 기업이 주주에게 현금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돌려주는지를 기준으로 종목을 선별하는 액티브 ETF예요. 배당만 보는 일반 고배당…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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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률 (연)
1.7%
운용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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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원이면· 세전 · 최근 12개월 기준
매달 약 1만원
종목 개요
캠브리아 셰어홀더 일드 ETF(SYLD)은(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최근 12개월 배당률은 연 1.7%, 배당금은 최근 1년간 4회 지급, 52주 가격 범위는 $65.03~$85.57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6-18입니다.
- 유형
- 미국 ETF
- 배당률(연)
- 1.7%
- 최근 1년 분배
- 4회
- 52주
- $65.03~$85.57
데이터로 이해하기
가격·수익률·구성 — 숫자로 이 종목의 지금을 읽어요지금 이 종목은
52주 범위는 $65.03~$85.57
최근 1년 배당금(분배금) 지급 흐름
1주당 지급액 · 세전
9월
12월
3월
6월
이 종목, 제대로 알기
금융인바디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을 낱낱이 풀어썼어요ETF DEEP DIVE
SYLD 완벽 정리 — 배당 너머 '진짜 주주환원'을 담는 미국 액티브 ETF
Cambria Shareholder Yield ETF(캠브리아 셰어홀더 일드 ETF)는 미국 기업이 주주에게 현금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돌려주는지를 기준으로 종목을 선별하는 액티브 ETF예요. 배당만 보는 일반 고배당 ETF와 달리, 배당·자사주 매입·부채 상환을 합친 주주환원수익률(Shareholder Yield)로 약 100개 종목을 골라 담습니다. 운용 자산은 약 9억 달러(1조 원대) 규모예요.
🔥 왜 SYLD가 주목받을까?
배당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전략 — 미국 기업은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비중이 큽니다. SYLD는 배당만 보는 ETF가 놓치는 이 부분을 정면으로 포착해요.
부채 상환까지 '환원'으로 계산 — 빚을 갚으면 이자 비용이 줄고 재무 건전성이 좋아져 주당 가치가 올라갑니다. 당장 계좌에 현금이 들어오진 않지만 장기 주가로 환원되죠.
고배당의 함정을 거른다 — 주가가 폭락해 배당률만 비정상적으로 높아 보이는 부실 기업을, 부채 상환 점수를 반영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걸러냅니다.
중형 가치주(Mid-Cap Value) 노출 — 화려한 대형 기술주가 아니라 묵묵히 현금을 환원하는 미드캡 밸류 기업을 많이 담아, 성장주 쏠림 포트폴리오의 보완재가 됩니다.
분산이 잘 된 액티브 운용 — 상위 10개 종목 비중이 약 14% 안팎으로 특정 종목 쏠림이 작아, '주주환원'이라는 팩터 자체에 베팅할 수 있어요.
📊 기본 정보
항목 | 내용 |
|---|---|
티커 | SYLD |
정식 명칭 | Cambria Shareholder Yield ETF |
운용사 | Cambria Investment Management (메브 파버) |
운용 방식 | 액티브 (지수 비복제, 계량 스크리닝) |
선별 기준 | 주주환원수익률(배당+자사주 매입+부채 상환) |
보유 종목 수 | 약 100~102개 |
운용 자산(AUM) | 약 9억 달러 |
총보수(Expense Ratio) | 연 0.59% |
분배수익률 | 약 1.9% (분기 지급) |
스타일 | 미국 중형 가치주(Mid-Cap Value) |
상장일 | 2013년 5월 14일 |
상장 시장 | 미국 (Cboe BZX) |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SYLD는 약 100개 종목에 비교적 고르게 분산돼 있어 개별 종목 비중이 크지 않습니다. 상위 10개 종목을 합쳐도 약 14% 수준으로, 한두 종목 쏠림 없이 '환원이 강한 기업군' 전체에 투자하는 구조예요. (구성은 리밸런싱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
구성 종목 | 비중 | 섹터 | 비고 |
|---|---|---|---|
Fifth Third Bancorp | 약 1.9% | 금융 | 미국 중형 지역은행 |
Tidewater | 약 1.4% | 에너지 | 해양 서비스 |
LyondellBasell Industries | 약 1.4% | 소재 | 화학 |
Patterson-UTI Energy | 약 1.3% | 에너지 | 유전 서비스 |
Dow Inc. | 약 1.3% | 소재 | 화학 |
그 외 ~95개 종목 | 각 1% 안팎 | 금융·에너지·소재 중심 | 소수 분산 |
상위 종목이 금융·에너지·소재에 집중된 것은 우연이 아니에요. 이들 업종은 현금흐름이 탄탄하고 자사주 매입·부채 상환에 적극적인 성숙 기업이 많아, 주주환원수익률 스크리닝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 유사 ETF 비교
SYLD는 흔히 SCHD·VYM·DIV 같은 배당 ETF와 비교됩니다. 핵심 갈림길은 '주주환원을 무엇으로 정의하느냐'예요.
항목 | SYLD | SCHD | VYM | DIV |
|---|---|---|---|---|
운용 방식 | 액티브 | 패시브 | 패시브 | 패시브 |
선별 기준 | 배당+자사주+부채상환 | 배당 성장·재무 건전성 | 평균 이상 배당률 | 배당률 극대화 |
총보수 | 0.59% | 0.06% | 0.06% | 0.45% |
스타일 | 중형 가치 | 대형 배당 | 대형 고배당 | 고배당 분산 |
SCHD·VYM은 보수가 연 0.06%로 매우 저렴해 '검증된 배당주에 싸게 노출'되는 게 목적이라면 더 효율적이에요. 다만 자사주 매입·부채 상환은 직접 반영하지 않습니다. DIV는 배당률을 극대화하지만 재무 안전장치는 SYLD보다 약해요. 반면 SYLD는 세 가지 환원을 모두 합산해 액티브하게 선별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표면 배당률이 낮아 보입니다 — 약 1.9%로 순수 고배당 ETF보다 낮아요. 자사주 매입·부채 상환은 계좌에 현금으로 들어오지 않고 주당 가치 상승으로만 반영되므로, 현금 흐름이 목적이라면 기대와 다를 수 있습니다.
보수가 패시브 대비 높습니다 — 연 0.59%는 SCHD·VYM(0.06%)의 약 10배예요. 액티브 선별의 대가지만, 장기 누적 비용을 반드시 감안해야 합니다.
중형 가치주·경기민감 섹터 쏠림 — 금융·에너지·소재 비중이 높아, 경기 둔화 국면에서는 대형 성장주보다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회전율이 높습니다 — 연 40%대 포트폴리오 회전율은 잦은 종목 교체에 따른 거래 비용·세금 비효율로 이어질 수 있어요.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주주환원 팩터가 항상 시장을 이기는 것은 아니며, 가치주가 장기간 소외되는 구간도 존재합니다.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 배당 숫자 너머의 '진짜 주주환원'을 보고 싶은 투자자 — 자사주 매입·부채 상환까지 합산한 정직한 잣대를 원한다면 SYLD의 접근이 잘 맞아요.
✔ 성장주 쏠림을 가치주로 분산하려는 장기 투자자 — 대형 기술주 중심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다른 사이클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 액티브 선별 비용을 감수할 수 있는 투자자 — 연 0.59% 보수를 '깐깐한 알고리즘 매니저 고용료'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합리적인 선택이에요.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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