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인사이트 · 미국FTCE 퍼스트 트러스트 뉴 컨스트럭츠 코어 어닝스 리더스 ETF
First Trust New Constructs Core Earnings Leaders ETF (티커: FTCE)는 미국 상장 기업 중 '진짜 이익의 질'이 높은 회사만 골라 담는 퀄리티 팩터 ETF입니다. 기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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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개요
퍼스트 트러스트 뉴 컨스트럭츠 코어 어닝스 리더스 ETF(FTCE)은(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52주 가격 범위는 $22.35~$28.55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6-25입니다.
- 유형
- 미국 ETF
- 배당률(연)
- 0.6%
- 최근 1년 분배
- 4회
- 52주
- $22.35~$28.55
데이터로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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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범위는 $22.35~$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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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CE 완벽 정리 — 회계 장부의 속살까지 파고드는 '진짜 이익' ETF
First Trust New Constructs Core Earnings Leaders ETF (티커: FTCE)는 미국 상장 기업 중 '진짜 이익의 질'이 높은 회사만 골라 담는 퀄리티 팩터 ETF입니다. 기업이 발표하는 회계상 순이익에는 일회성 자산 매각 이익이나 특별 손실처럼 본업과 무관한 항목이 섞여 들어가곤 하는데, FTCE는 이렇게 부풀려지거나 왜곡된 이익을 걷어내고 기업이 실제 영업으로 벌어들이는 '핵심 이익(Core Earnings)'이 탄탄한 기업에 집중합니다. 투자 리서치 전문기관 New Constructs의 포렌식 회계 분석을 지수 설계에 결합해, 발표 이익과 핵심 이익의 괴리를 측정하는 'Earnings Capture(이익 포착도)' 지표로 약 100개 종목을 선별합니다. 운용 자산은 약 8,200만 달러로 대형 ETF는 아니지만, 개인이 직접 구현하기 어려운 이익 품질 검증 전략을 한 종목으로 풀어낸 독특한 틈새 상품입니다.
🔥 왜 FTCE가 주목받을까?
'이익의 질'로 거르는 우량주 — 싼 주식이나 덩치 큰 주식이 아니라, 회계 장부의 속살을 파고들어 이익의 신뢰성을 따짐. 발표 이익과 핵심 이익이 거의 일치하는 기업일수록 '이익의 질'이 높다고 판단
포렌식 회계 — New Constructs의 독자 분석 — 전문 리서치 기관이 기업 공시를 일일이 뜯어 비정상적·일회성 손익을 제거해 핵심 이익을 산출. 표준 재무 지표가 아닌 독특한 렌즈로 우량함을 정의
섹터 균형 분산 — 각 섹터 안에서 Earnings Capture 점수가 가장 높은 기업을 추려 약 100개 종목으로 구성. 특정 섹터 쏠림을 막으면서 이익의 진정성을 갖춘 기업만 선별
검증된 대형주 포진 — 스타벅스·엔비디아·메타·일라이 릴리·IBM처럼 본업 수익성이 검증된 대형주가 상위에 자리. 완전 복제(Full Replication) 방식으로 추적 오차 최소화
스마트 베타 강자 First Trust — 단순 시가총액 추종을 넘어 명확한 투자 논리를 담은 규칙 기반 지수를 설계·추종하는 데 강점. '회계의 함정'을 경계하는 투자자를 위한 차별화 전략
📊 기본 정보
항목 | 내용 |
|---|---|
티커 | FTCE |
정식 명칭 | First Trust New Constructs Core Earnings Leaders ETF |
운용사 | First Trust (퍼스트 트러스트) |
추종지수 | Bloomberg New Constructs Core Earnings Leaders Index |
핵심 지표 | Earnings Capture (이익 포착도) |
종목 수 / 방식 | 약 100종목 / 완전 복제 · 섹터 균형 |
운용자산(AUM) | 약 $0.82억 (82M USD) |
총보수(Expense Ratio) | 0.60% (포렌식 회계 전략) |
배당수익률 | 약 0.8% (낮음 / 자본 차익 중심) |
카테고리 | Large Blend (미국 대형 혼합) |
상장일 | 2024년 10월 |
상장시장 | NYSE Arca |
💰 상위 보유 종목 TOP
종목 | 비중 | 섹터 | 비고 |
|---|---|---|---|
스타벅스 | 약 4.8% | 임의소비재 | 글로벌 커피 체인 |
엔비디아(NVIDIA) | 약 4.6% | 정보기술 | AI·GPU 반도체 |
메타 플랫폼스 | 약 4.4% | 커뮤니케이션 | 소셜미디어·광고 |
일라이 릴리 | 약 4.3% | 헬스케어 | 제약(비만·당뇨) |
IBM | 약 3.9% | 정보기술 | 엔터프라이즈 IT |
* FTCE는 약 100종목을 섹터 균형으로 담으며, Earnings Capture 점수가 높은 본업 수익성 검증 대형주가 상위에 포진합니다. New Constructs가 최신 공시를 분석해 점수를 다시 매기면, 이익의 질이 떨어진 기업은 빠지고 개선된 기업이 편입되는 방식으로 '이익 리더' 자리를 지속 갱신합니다.
⚖️ 유사 ETF 비교 — 퀄리티 팩터 ETF
항목 | FTCE | QUAL | SPHQ |
|---|---|---|---|
우량함 정의 | 포렌식 회계 (이익 진정성) | ROE·이익안정성·저레버리지 | S&P500 내 수익성·이익안정성 |
핵심 지표 | Earnings Capture | 표준 재무 지표 | 퀄리티 점수 |
총보수 | 0.60% | 0.15% | 0.15% |
운용 규모 | 작음 (약 8,200만 달러) | 수백억 달러 (큼) | 큼 |
적합 투자자 | 이익의 진정성 중시 | 저비용 표준 퀄리티 | S&P500 틀 안 퀄리티 |
* 셋 다 '우량 기업'에 투자하지만 우량함을 정의하는 방식이 결정적으로 다릅니다. QUAL·SPHQ는 ROE·부채비율 같은 표준 재무 지표를 쓰는 반면, FTCE는 New Constructs의 포렌식 회계로 '발표 이익과 핵심 이익의 괴리'를 측정합니다. 대신 운용 보수 0.60%가 QUAL·SPHQ(0.15%)보다 훨씬 높고 운용 규모도 작다는 점은 분명한 약점입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높은 운용 보수 — 0.60%는 QUAL·SPHQ(0.15%)의 약 4배입니다. 포렌식 회계라는 독특한 기준을 신뢰하고 이 비용을 감수할 의향이 있는지가 실제 선택의 갈림길
작은 운용 규모 · 짧은 트랙레코드 — 약 8,200만 달러로 규모가 작고 2024년 10월 상장으로 운용 기간이 짧습니다. 장기 성과 검증이 부족하고 유동성·운용 지속성에 유의 필요
낮은 배당수익률 — 약 0.8% 수준으로, 소득 흐름이 목적인 투자자에게는 아쉬움. 배당이 아니라 이익 품질이 검증된 우량주의 장기 자본 성장을 노리는 전략
전략 차별성에 대한 신뢰 의존 — Earnings Capture라는 비표준 접근의 성과가 표준 퀄리티 전략을 능가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방법론 자체에 대한 믿음이 투자 전제
성장주 변동성 노출 — 엔비디아·메타 등 성장성 있는 대형주 비중이 높아, 성장주 조정 국면에서는 가치·배당형 ETF보다 변동성이 클 수 있음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FTCE는 발표된 순이익 숫자를 그대로 믿기보다 회계적으로 부풀려지지 않은 '진짜 영업 이익'이 탄탄한 기업에 투자하고 싶은, 이익의 질을 중시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개별 기업의 공시를 일일이 분석해 이익 품질을 가려내는 일을 전문 리서치 기관에 위임하고 싶은 분, 'PER이 낮으니 싸다'거나 '시총이 크니 안전하다'를 넘어 이익의 질 자체를 투자 기준으로 삼고 싶은 분, 표준 퀄리티 ETF와는 다른 접근을 원하는 분에게 잘 맞습니다. 단, 검증된 표준 퀄리티 전략을 저렴하게 원한다면 QUAL이, S&P500이라는 익숙한 틀 안에서 퀄리티를 원한다면 SPHQ가 더 효율적인 대안입니다. 회계의 투명성과 이익 품질이라는 독특한 기준을 신뢰하고, 0.60%의 높은 비용과 짧은 트랙레코드를 감수할 의향이 있다면 FTCE가 차별화된 선택이 됩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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