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인사이트 · 미국FTEC 피델리티 MSCI 정보기술 ETF
Fidelity MSCI Information Technology Index ETF (티커: FTEC)는 미국 정보기술(IT) 섹터 기업을 대형주부터 소형주까지 한 번에 담는 저비용 섹터 인덱스 ETF입니다. 운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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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개요
피델리티 MSCI 정보기술 ETF(FTEC)은(는) 미국 ETF 종목입니다. 52주 가격 범위는 $198.17~$300.79입니다. 가장 최근 배당 지급일은 2026-06-18입니다.
- 유형
- 미국 ETF
- 배당률(연)
- 0.3%
- 최근 1년 분배
- 4회
- 52주
- $198.17~$30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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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범위는 $198.17~$30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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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EC 완벽 정리 — 0.084% 최저보수로 미국 IT 섹터 전체에 베팅하는 성장형 ETF
Fidelity MSCI Information Technology Index ETF (티커: FTEC)는 미국 정보기술(IT) 섹터 기업을 대형주부터 소형주까지 한 번에 담는 저비용 섹터 인덱스 ETF입니다. 운용자산 약 $214억의 대형 펀드로, MSCI USA IMI Information Technology 25/50 지수를 추종해 약 280여 개 IT 종목에 분산 투자합니다. 엔비디아·애플·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술 산업의 핵심 기업을 폭넓게 편입하되, 총보수 0.084%라는 업계 최저 수준 비용이 가장 큰 정체성입니다.
🔥 왜 FTEC이 주목받을까?
업계 최저 수준 총보수 0.084% — 동일 IT 섹터를 추종하는 경쟁 ETF 상당수가 0.09~0.30%대 보수를 책정하는 것과 비교해 분명한 비용 우위. 장기 적립식·연금 투자에서 복리로 누적되는 비용 차이를 줄임
약 280여 개 종목으로 IT 섹터 광범위 분산 — IMI 구조로 반도체·소프트웨어·IT 하드웨어·네트워크 장비까지 폭넓게 편입. XLK(약 70개) 대비 소형주까지 담아 분산 폭이 넓음
25/50 분산 규칙으로 초대형주 쏠림 억제 — 단일 종목 25% 초과 금지, 5% 초과 종목 합계 50% 제한. 한두 빅테크에 과도하게 쏠리는 위험을 제도적으로 통제
'순수 IT 섹터'에 집중 — GICS 분류상 알파벳·메타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아마존은 경기소비재로 분류돼 미편입. 빅테크 전체가 아닌 순수 IT에 정밀 노출
성장형 ETF — IT 기업들이 이익을 R&D·재투자에 쏟아 배당은 낮지만(약 0.3%), 기술 산업의 장기 성장에 따른 자본 차익을 주된 수익원으로 삼음
📊 기본 정보
항목 | 내용 |
|---|---|
티커 | FTEC |
운용사 | Fidelity Investments |
추종지수 | MSCI USA IMI Information Technology 25/50 Index |
투자 방식 | 패시브 인덱스 (IT 단일 섹터, 성장형) |
운용자산(AUM) | 약 $214억 |
총보수 | 0.084% |
보유 종목 수 | 약 280여 개 |
배당수익률 | 약 0.3% |
배당 주기 | 분기 배당 |
상장일 | 2013년 10월 21일 |
상장시장 | NYSE Arca |
💰 상위 보유 종목 TOP 10
FTEC은 시가총액 가중 방식이라 반도체·플랫폼 대형주에 비중이 집중되며, 상위 10개가 전체의 약 60%를 차지합니다. 아래는 최근 공시 기준 상위 10개 종목이며, 지수 리밸런싱과 주가 변동에 따라 구성·비중이 바뀝니다.
구성 종목 | 비중 | 섹터 | 비고 |
|---|---|---|---|
NVIDIA | 약 16.9% | 반도체 | AI 가속기(GPU) 대표주 |
Apple | 약 14.8% | IT 하드웨어 | 아이폰·맥 등 디바이스 1위 |
Microsoft | 약 8.9% | 소프트웨어 | 클라우드(Azure)·OS·생산성 |
Micron Technology | 약 4.4% | 반도체(메모리) | D램·낸드 메모리 대표사 |
Broadcom | 약 4.0% | 반도체 | 네트워크 칩·인프라 소프트웨어 |
Oracle | 약 2.5% | 소프트웨어 | 데이터베이스·클라우드 인프라 |
Palantir Technologies | 약 2.2% | 소프트웨어 | AI·데이터 분석 플랫폼 |
Salesforce | 약 2.0% | 소프트웨어 | 클라우드 CRM 대표주 |
Cisco Systems | 약 1.9% | 네트워크 장비 | 네트워킹 하드웨어 1위 |
Advanced Micro Devices | 약 1.8% | 반도체 | CPU·GPU, 엔비디아 경쟁사 |
* 비중은 주가·리밸런싱에 따라 변동. Fidelity 공식 팩트시트에서 최신 수치 확인 권장. 상위 10개 합계는 약 60% 수준으로, 시가총액 가중 IT ETF 특성상 대형주 집중도가 높은 편입니다.
⚖️ 유사 ETF 비교
FTEC과 자주 비교되는 미국 IT ETF는 VGT·XLK·IYW입니다. 선택의 갈림길은 '무엇을 IT로 보고, 얼마나 분산하며, 비용을 얼마나 받느냐'입니다.
항목 | FTEC | VGT | XLK | IYW |
|---|---|---|---|---|
운용사 | Fidelity | Vanguard | State Street(SPDR) | iShares |
총보수 | 0.084% | 0.09% | 0.08% | 0.39% |
노출 범위 | 미국 IT 전체(대~소형) | 미국 IT 전체(대~소형) | S&P 500 내 IT(대형) | 미국 IT(대형 중심) |
보유 종목 수 | 약 280여 개 | 약 300개 이상 | 약 70개 | 약 130개 |
특징 | 넓은 분산 + 최저급 비용 | FTEC과 거의 동일 구조 | 대형주 압축·집중 | 대형 중심·고비용 |
* 핵심 차이: XLK는 S&P 500 내 대형 기술주에 압축 투자(약 70개)하고, IYW는 비슷한 노출에 보수가 0.39%로 높습니다. VGT는 FTEC과 거의 같은 구조라 선택은 사실상 보수와 운용사 선호에서 갈립니다. '순수 IT 섹터에 넓게 분산하되 장기 보유 비용을 최대한 낮추고 싶다'면 FTEC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 투자 시 유의사항
높은 변동성 — IT 섹터는 시장 전체보다 변동성이 크고, 금리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 안정적 배당·낮은 변동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투자자에게는 부적합
상위 종목 집중 — 시가총액 가중이라 엔비디아·애플 두 종목이 약 30%를 차지. 분산형이지만 상위 빅테크 실적에 성과가 크게 좌우됨
낮은 배당수익률(약 0.3%) — 정기적 현금 흐름을 노리는 인컴 투자에는 부적합. 자본 차익 중심의 성장형 상품
단일 섹터·테마 집중 위험 — IT 한 섹터에 100% 집중. AI 버블 우려나 반도체 사이클 둔화 시 섹터 전반이 동반 하락할 수 있음
빅테크 일부 미편입 — 알파벳·메타·아마존이 빠져 있어 '빅테크 전체'에 노출되는 것이 아님을 이해하고 투자해야 함
🎯 이런 투자자에게 추천합니다
FTEC은 미국 기술 산업의 장기 성장에 베팅하되, 어떤 기업이 다음 주도주가 될지는 확신하지 못하는 비용 민감형 장기·연금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클라우드·AI·반도체·소프트웨어로 이어지는 기술 혁신 흐름 전체에 0.084%의 최저급 보수로 한 번에 올라타고 싶은 투자자, 개별 기술주의 변동성은 부담스러워 섹터 단위 분산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입니다. 단, 변동성이 크고 배당이 낮은 성장형 상품인 만큼 단기 자금이 아닌 장기 자금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대형주에 압축 투자하려면 XLK, 거의 동일 구조의 대안은 VGT입니다.
⚠️ 본 글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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